교정 장치 · 미니스크류

교정용 미니스크류,
아프고 위험하지 않나요?

황우찬 · 교정과 전문의 · 2026.10.12

이 글에서 살펴볼 내용

"나사를 박는다고 하니 너무 무서워요. 많이 아픈가요?"

"꼭 미니스크류를 써야 하나요? 없이 하면 안 되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미니스크류는 걱정하시는 것보다 덜 아프고, 교정 결과를 더 좋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장치입니다. 환자들이 미리 예상한 통증은 실제로 느낀 통증의 두 배가 넘었고,[1] 미니스크류가 흔들리거나 빠지는 비율은 평균 13.5%였습니다.[2] 다만 위험이 없는 장치는 아닙니다. 흡연과 주변 잇몸 관리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한눈에 보기 — 교정용 미니스크류

결론걱정하시는 것보다 덜 아프고, 교정 결과를 더 좋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장치입니다.
왜 쓰나요치아끼리 당기면 어금니도 앞으로 끌려 나옵니다. 미니스크류는 뼈에 고정되어 어금니를 붙잡아 두는 고정원 역할을 합니다.
도움이 되는 치료돌출입 개선, 성인 악궁확장(MARPE)에서 치아에 무리를 덜 주는 확장, 투명교정 보조, 치아를 올리는 이동입니다.
통증잇몸을 절개하지 않고 침윤마취 후 심습니다. 마취가 풀리면 조금 불편한 정도이고, 7일 뒤에는 거의 없습니다.
빠질 수 있나요평균 13.5%에서 흔들리거나 빠집니다. 하루 10개비를 넘는 흡연, 주변 잇몸 염증, 치아 뿌리와 닿는 것이 영향을 줍니다.
뺀 뒤교정이 끝나면 빼며, 뺀 자리의 뼈는 다시 차오릅니다.
없이 할 수 있나요고무줄로 대신할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매일 걸어야 해서 번거롭고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본문 각 항목의 요약입니다. 수치는 문헌상의 평균값이며 개인차가 있고, 출처는 본문에 적었습니다.

미니스크류는 무엇이고, 왜 쓰나요?

미니스크류(교정용 작은 나사)는 잇몸뼈에 잠시 심어 두었다가 교정이 끝나면 빼는 작은 나사입니다. 치아를 대신하는 임플란트와는 목적이 다릅니다.

이 장치를 쓰는 이유는 고정원 때문입니다. 고정원은 치아를 당길 때 버텨 주는, 움직이지 않아야 할 지지점입니다.

  • 치아끼리 당기면 양쪽이 다 움직입니다 — 앞니를 뒤로 넣으려고 어금니에 걸어 당기면, 어금니도 앞으로 끌려 나옵니다.
  • 어금니가 앞으로 나오면 손해입니다 — 발치나 치간삭제로 만든 공간은 앞니를 넣는 데 써야 합니다. 어금니가 앞으로 밀려 나오면 그 공간을 어금니가 차지해, 앞니가 그만큼 덜 들어가고 어금니 맞물림도 계획과 달라집니다.
  • 미니스크류는 뼈에 고정되어 거의 밀리지 않습니다 — 뼈에 심는 고정원을 쓴 경우, 위 어금니가 앞으로 밀리는 양이 평균 1.68mm 더 적었습니다.[3]

그래서 미니스크류가 있으면 다음 치료를 더 잘할 수 있습니다.

  • 돌출입 개선 — 어금니를 붙잡아 두고 앞니만 뒤로 당길 수 있어, 입이 들어가는 양을 더 확보할 수 있습니다. 발치 없이 치열 전체를 뒤로 보낼 때도 씁니다. 돌출입 교정, 비발치로는 어디까지 가능한가요?
  • 성인 악궁확장(MARPE) — 입천장에 심은 미니스크류로 위턱뼈에 직접 힘을 전달하므로 치아에 무리가 덜 갑니다. 청소년 후반 환자를 비교한 연구에서, 치아에 거는 확장 장치는 치아와 잇몸뼈가 바깥쪽으로 기울고 일부 치아 바깥쪽 뼈가 드러나는 변화가 컸지만, 뼈에 거는 장치는 이런 변화가 적었습니다.[4] 악궁확장, 나이와 봉합 상태에 따른 장치 선택
  • 투명교정 보조 — 치아를 잇몸 쪽으로 넣거나 뒤로 보내는 것처럼 투명교정만으로 잘 나오지 않는 이동을 돕습니다. 보조장치를 더하면 범위가 달라집니다
  • 치아를 위로 올리는 이동(압하) — 웃을 때 잇몸이 많이 보이거나, 얼굴이 조금 길어 입이 잘 다물어지지 않는 경우입니다. 거미스마일 교정, 입이 잘 안 다물어지는 경우

심을 때 아픈가요?

마취를 하고 심기 때문에 심는 동안은 거의 아프지 않습니다.

  • 마취 — 심는 자리 잇몸에 주사로 마취(침윤마취)를 합니다.
  • 잇몸을 절개하지 않습니다 — 잇몸을 열지 않고 바로 심습니다.
  • 시술 중 — 마취가 되어 있어 누르는 느낌(압박감)도 크지 않습니다.

심고 나서 마취가 풀리면 조금 불편한 정도입니다. 환자들이 미리 예상한 통증은 0~10점 중 4.75점이었지만 실제로는 1.94점이었고, 7일 뒤에는 거의 없었습니다.[1]

통증이 며칠이 지나도 줄지 않거나 점점 심해진다면 주변 잇몸 염증일 수 있으니 확인을 받으셔야 합니다. 미니스크류에 고무줄이나 스프링을 걸어 치아를 당기기 시작한 뒤의 뻐근함은 치아가 움직이는 통증으로, 교정 통증의 경과에서 따로 설명했습니다.

미니스크류가 빠질 수 있나요?

빠질 수 있습니다. 흔들리거나 빠지는 비율은 평균 13.5%로 보고됩니다.[2][5] 영향을 주는 요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 나이와 성별은 큰 영향이 없었습니다 — 성인이라서 더 잘 빠지는 것은 아닙니다.[2][5]
  • 흡연 — 하루 10개비를 넘게 피우는 분은 실패율이 뚜렷하게 높았고, 특히 처음 4개월 안에 많이 빠졌습니다. 10개비 이하는 비흡연자와 차이가 없었습니다.[6]
  • 주변 잇몸 염증 — 미니스크류 주변 잇몸에 염증이 있으면 흔들림과 관련이 있었습니다.[7] 그래서 관리가 중요합니다.
  • 치아 뿌리와 닿는 경우 — 교정으로 치아가 움직이다 보면 치아 뿌리가 미니스크류에 가까워지거나 닿을 수 있고, 이때 미니스크류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뿌리와 가까운 것은 미니스크류가 빠지는 주요 요인으로 보고되어 있습니다.[8]

빠지면 직접 다시 끼우지 마시고 병원에 알려 주세요. 남은 치료 계획을 보고 다시 심거나 자리를 옮기고, 남은 이동량이 적으면 다른 방법으로 마무리합니다. 미니스크류가 빠졌다고 교정 치료 전체가 실패하는 것은 아닙니다.

미니스크류 빼고 나면 구멍이 다시 채워지나요?

네, 뼈는 다시 차오릅니다. 미니스크류는 교정이 끝나면 빼는 장치입니다.

  • 뺄 때 — 돌려서 빼며, 통증은 가벼운 편입니다. 뺄 때의 통증을 조사한 연구에서 마취를 해도 통증에 차이가 거의 없었습니다.[9]
  • 뼈의 구멍 — 제거 자리의 뼈 양은 7주 만에 주변 뼈 수준까지 차올랐습니다.[10] 입천장의 MARPE 미니스크류를 뺀 성인을 6개월 이상 지나 확인한 연구에서도 제거 자리가 뚜렷하게 줄어 있었습니다.[11]

미니스크류가 있는 동안 어떻게 관리하나요?

관리의 핵심은 주변 잇몸에 염증이 생기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앞에서 본 것처럼 주변 염증은 미니스크류가 흔들리는 위험 요인입니다.[7]

  • 양치 — 미니스크류 머리와 잇몸이 만나는 부분까지 부드러운 칫솔로 살살 닦습니다. 세게 문지르기보다 음식물과 치태가 남지 않게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 가글은 양치를 대신하지 못합니다 — 클로르헥시딘 가글을 쓴 그룹과 효과 없는 가짜 가글을 쓴 그룹을 비교한 연구에서, 미니스크류 주변 잇몸 상태와 유지율 모두 차이가 없었습니다.[12]
  • 음식 — 미니스크류에 고무줄이나 스프링이 걸려 있다면, 그쪽으로 아주 딱딱하거나 질긴 음식을 세게 씹으면 걸어 둔 부품이 빠질 수 있어 피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 건드리지 않기 — 혀나 손가락으로 나사 머리를 반복해서 밀면 흔들림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흡연 — 하루 10개비를 넘게 피우면 특히 처음 몇 달 동안 잘 빠집니다.[6] 미니스크류를 쓰는 기간만이라도 줄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흔들리는 느낌, 주변이 붓거나 고름이 나오는 경우, 나사 머리가 볼 안쪽을 계속 자극하는 경우에는 다음 내원을 기다리지 말고 연락해 주세요. 교정 중 양치 방법 전반은 교정 중 양치 칼럼에 정리했습니다.

미니스크류 없이는 할 수 없나요?

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기준은 어금니가 조금 앞으로 나와도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느냐입니다.

  • 고무줄 — 위아래 치아에 고무줄을 걸어 버티게 하는 방법을 써 볼 수 있습니다. 다만 환자분이 매일 직접 걸어야 해서 번거롭고, 잘 걸지 않으면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 어금니끼리 묶기 — 어금니 여러 개를 하나로 묶어 버티게 하는 방법도 있지만, 결국 치아로 버티는 것이라 어금니가 조금씩 앞으로 나옵니다.

미니스크류가 특히 필요한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 앞니를 최대한 뒤로 넣어야 해서 발치 공간을 어금니에 내줄 여유가 없을 때
  • 발치 없이 치열 전체를 뒤로 보내야 할 때 — 투명교정만으로 얻을 수 있는 후방이동량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투명교정으로 후방이동이 되나요?
  • 치아를 잇몸 쪽으로 올려야 할 때 — 거미스마일, 앞니가 닿지 않는 개방교합 등입니다.
  • 성장이 끝난 성인에서 위턱을 넓혀야 할 때(MARPE)

반대로 이동량이 작은 부분교정이나, 어금니가 조금 앞으로 나와도 괜찮은 계획이라면 미니스크류 없이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니스크류가 필요하다는 설명을 들으셨다면 어떤 이동 때문에 필요한지, 없이 하면 결과가 얼마나 달라지는지를 물어보시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정리

  • 미니스크류는 어금니가 앞으로 끌려 나오지 않게 붙잡는 고정원으로, 교정이 끝나면 빼는 작은 나사입니다
  • 고정원이 있으면 돌출입 개선을 더 잘할 수 있고, 성인 악궁확장에서 치아에 무리가 덜 갑니다
  • 잇몸을 절개하지 않고 침윤마취 후 심으며, 마취가 풀리면 조금 불편한 정도입니다
  • 빠지는 비율은 평균 13.5%이며, 흡연과 주변 잇몸 염증이 영향을 줍니다
  • 뺀 자리의 뼈는 다시 차오릅니다
  • 고무줄로 대신할 수도 있지만, 매일 걸어야 하고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참고문헌

  1. de Paiva TT, Barros DMC, Bittencourt RC, Savelli MBB, Lorenzoni DC, de Alcantara Cury-Saramago A, Mattos CT. Pain perception and expectation related to interradicular mini-implants insertion: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Clin Oral Investig. 2023;27(12):7029-7043. (21편 포함; 0~10점 기준 예상 통증 4.75, 실제 통증 1.94; 7일 뒤 거의 없음)
  2. Papageorgiou SN, Zogakis IP, Papadopoulos MA. Failure rates and associated risk factors of orthodontic miniscrew implants: a meta-analysis. Am J Orthod Dentofacial Orthop. 2012;142(5):577-595.e7. (52편, 2,281명·4,987개; 전체 실패율 13.5%; 성별·나이와 무관, 식립 악골과 유의한 관련)
  3. Jambi S, Walsh T, Sandler J, Benson PE, Skeggs RM, O'Brien KD. Reinforcement of anchorage during orthodontic brace treatment with implants or other surgical methods. Cochrane Database Syst Rev. 2014;(8):CD005098. (무작위 연구 15편·561명; 외과적 고정원이 기존 고정원보다 상악 제1대구치 근심 이동을 1.68mm 더 억제; 치료 기간 차이 없음)
  4. Lin L, Ahn HW, Kim SJ, Moon SC, Kim SH, Nelson G. Tooth-borne vs bone-borne rapid maxillary expanders in late adolescence. Angle Orthod. 2015;85(2):253-262. (청소년 후반 여성 28명; 뼈에 거는 장치가 골격 확장이 크고 치아·잇몸뼈의 바깥쪽 기울어짐과 협측 골열개가 적음)
  5. Alharbi F, Almuzian M, Bearn D. Miniscrews failure rate in orthodontics: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Eur J Orthod. 2018;40(5):519-530. (지름 2mm 미만 미니스크류, 41편 약 3,250개 통합; 실패율 13.5%; 나이·악골 영향 작음, 잇몸 종류와 흡연은 유의)
  6. Bayat E, Bauss O. Effect of smoking on the failure rates of orthodontic miniscrews. J Orofac Orthop. 2010;71(2):117-124. (88명·110개; 하루 10개비 초과 흡연자에서 실패율 유의하게 높고 첫 4개월에 집중, 10개비 이하는 비흡연자와 차이 없음)
  7. Miyawaki S, Koyama I, Inoue M, Mishima K, Sugahara T, Takano-Yamamoto T. Factors associated with the stability of titanium screws placed in the posterior region for orthodontic anchorage. Am J Orthod Dentofacial Orthop. 2003;124(4):373-378. (51명; 지름 1.0mm 이하, 주위 조직 염증, 높은 하악평면각이 동요와 관련)
  8. Kuroda S, Yamada K, Deguchi T, Hashimoto T, Kyung HM, Takano-Yamamoto T. Root proximity is a major factor for screw failure in orthodontic anchorage. Am J Orthod Dentofacial Orthop. 2007;131(4 Suppl):S68-73. (110명·216개; 치아 뿌리와의 근접이 실패의 주요 요인; 상악이 하악보다 성공률 높음; 하악에서 나사 몸체가 치조백선에 겹친 경우 성공률 35%)
  9. Lehnen S, McDonald F, Bourauel C, Jäger A, Baxmann M. Expectations, acceptance and preferences of patients in treatment with orthodontic mini-implants: part II: implant removal. J Orofac Orthop. 2011;72(3):214-222. (25명 무작위; 제거 통증은 경미하고 국소마취의 이점 없음, 가장 큰 통증은 마취 주사)
  10. Kim SJ, Ha YD, Kim E, Jang W, Hwang S, Nguyen T, et al. Dynamics of alveolar bone healing after the removal of orthodontic temporary anchorage devices. J Periodontal Res. 2019;54(4):388-395. (비글견 32개; 제거 부위 골량이 7주에 대조 부위 수준 도달, 13주에도 주로 미성숙 골)
  11. Nguyen H, Lee KJ, Lee H, Lee C, Kim D, Choi YJ. Palatal bone healing after removal of miniscrew-assisted rapid palatal expansion devices. Am J Orthod Dentofacial Orthop. 2025;168(6):739-752. (MARPE 성인 38명·제거 부위 152곳, 제거 6개월 이상 후 평가; 모든 제거 부위 크기 유의하게 감소, 전방·단피질 부위 회복이 더 큼)
  12. Mohamed A, Wafaie K, Mohammed H, Mohamed AMA, Xinrui W, Vandevska-Radunovic V, Yiqiang Q. Effect of chlorhexidine mouthwash on gingival health around orthodontic miniscrew implants: a pilot placebo-controlled randomized trial. Orthod Craniofac Res. 2023;26(2):163-170. (32명 예비 무작위 연구; 클로르헥시딘 가글과 위약 간 잇몸 상태·유지율 차이 없음)

이 글은 일반적인 교육 목적의 정보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인용한 수치는 문헌상의 평균값으로 개인차가 있습니다. 미니스크류가 필요한지, 어디에 몇 개를 심을지는 필요한 치아 이동과 뼈의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정밀 검사 후 교정과 전문의와 상의해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미니스크류를 심을 때 많이 아픈가요?

많이 아프지 않습니다. 잇몸을 절개하지 않고 침윤마취를 한 뒤 심으며, 마취가 풀리면 조금 불편한 정도입니다. 환자들이 예상한 통증은 0~10점 중 4.75점이었지만 실제로는 1.94점이었고, 7일 뒤에는 거의 없었습니다[1].

교정에 왜 고정원이 필요한가요?

어금니가 앞으로 끌려 나오지 않게 붙잡기 위해서입니다. 치아끼리 당기면 어금니도 앞으로 나와, 앞니를 넣는 데 써야 할 공간을 어금니가 차지합니다. 뼈에 심는 고정원을 쓰면 위 어금니가 밀리는 양이 평균 1.68mm 더 적었습니다[3].

미니스크류가 빠질 수 있나요?

빠질 수 있습니다. 평균 13.5%에서 흔들리거나 빠지며[2][5], 나이보다는 하루 10개비를 넘는 흡연[6]과 주변 잇몸의 염증[7], 치아 뿌리와 닿는 것[8]이 영향을 줍니다. 빠지면 다시 심거나 다른 방법으로 이어 갑니다.

미니스크류 빼고 나면 구멍이 다시 채워지나요?

네, 뼈는 다시 차오릅니다. 미니스크류는 교정이 끝나면 빼는데, 제거 자리의 뼈 양은 7주 만에 주변 수준이 되었고[10], MARPE 미니스크류를 뺀 성인에서도 제거 자리가 뚜렷하게 회복되었습니다[11].

미니스크류가 있는 동안 담배를 피워도 되나요?

가능하면 줄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10개비를 넘게 피우는 분은 미니스크류 실패율이 뚜렷하게 높았고, 특히 처음 4개월 안에 많이 빠졌습니다[6].

미니스크류 없이는 교정할 수 없나요?

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위아래 치아에 고무줄을 걸어 버티게 하는 방법을 써 볼 수 있지만, 환자분이 매일 직접 걸어야 해서 번거롭고 잘 걸지 않으면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앞니를 최대한 넣거나 치열 전체를 뒤로 보내야 할 때는 미니스크류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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